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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따뜻한 선생님, 사랑스러운 아내,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자 합니다. 제 존재를 완성시켜 준 소중한 사람들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처럼 행복을 기억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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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Soon
출간작가. 더이상 꿈만 꾸며 살지 않기.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기. 새로운 곳,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여전히 '진심'이라는 공용어가 있음을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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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치즈버거
될 때까지 하면 뭐라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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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
매일매일 방콕을 그리워합니다. 방콕 이야기를 담은 책 '방콕에서 잠시 멈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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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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