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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피 한방울 안 섞인 세 남자와 함께 삽니다. 노잼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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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희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애쓰며 살기. 오롯이, 행복하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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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Warmth , 직장인이자 데이터사이언스 전공 대학원생이자 작가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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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비앙코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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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입양으로 꼬꼬마 모찌를 만나 서툰가족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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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난임 과정을 기록하고, 치유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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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바람
다음 달에는 엄마가 될거에요. 혹시 안되면 그 다음 달에.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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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인더레인
언제 끝날지 모르는 난임생활이지만, 그 안에서의 의미 있는 일들, 누릴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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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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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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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읽고 쓰는 자아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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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샘
초등교사,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여리지만 섬세한 감성으로 내면을 단단히 다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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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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