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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비
관찰의 언어로 일상을 건넵니다.말하지 못한 감정, 스쳐 지나간 풍경,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마음의 움직임들을 조용히 바라보다 글로 꺼냅니다. 나의이야기가 당신의 마음 어딘가에 닿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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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삶을 치유하는 손끝의 에너지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언어로 타로와 수비학, 테라피가 만나는 지점에서 나를 이해하고, 세상과따뜻하게 연결되는글을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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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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