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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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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일상에서 따뜻함을 찾는 휴머니스트. 꿈을 따르기로 결심한 현실형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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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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