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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언니
안녕하세요 반려견(조이) 와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를 원하고 내 자신에게 집중하며 담백하게 글을 적어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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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뚱이
사랑하는 뚱이와 함께한 시간들을 그리워하며,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마음을 다잡기 위해, 또 혼자 보기 아까운 뚱이를 자랑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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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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