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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입니다.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무조건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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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스벅 출근하다 집으로 출근합니다』『카페 같은 집 만들기』저자 ”집을 카페처럼" 만든 공간 덕후이며, 공간과 사람이 만난 일상 속 사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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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슈가
이종의 일을 하며 얻은 것을 씁니다. 마음 속에 파고드는 작가이고 싶은 사람. 진심 글쓰기 과정을 운영합니다. <감성 콘텐츠>출간, 등단, 예술활동증명, 26년 에세이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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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프로듀서
언어로 따뜻함을 전하는 언어프로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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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블리
<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 <엄마의 이기적인 시간-공저> 저자입니다. 두 딸을 키우며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책과 글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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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30년 차 간호사.돌봄과 가족, 일상의 기록을 씁니다.셔플댄스와 글쓰기는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이고,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 삶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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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단아
호기심과 열정을 사랑하는 이야기꾼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취향을 통해 얕고 넓은 세상을 탐험하며, 그 속에서 얻은 통찰을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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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노마드
도시를 떠나 산골에 둥지를 틀고, 장화신고, 밭을 매며 우당탕탕 살아가는 산골이야기를 풀어내는 산골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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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마
반도체 세일즈 하는 워킹맘 초마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과 좌충우돌 육아와 회사일을 함께 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하는 멈추지 않는 시계를 가진 워킹맘이자 초보작가 초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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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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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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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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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홍
필사를 마중물 삼아 글 쓰는 쓰담홍입니다. "나와 나가 만나는 시간" 쓰담쓰다 운영자ㅣ브런치작가 ㅣ책통아 강사로 활동 중ㅣ 숭례문학당 독서토론과정 이수 (입문-리더-심화-고급)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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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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