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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나
달빛 아래 쓰는 기록은 조용하지만 단단합니다. 어느 밤의 조각, 스쳐간 감정, 끝내 외면할 수 없었던 마음을 담아둡니다. 읽는 당신에게도 사라지지 않을 무언가가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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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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