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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킴
조율되지 않는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커피를 마시고, 글을 쓰는 것을 통해 매일 조금씩 나은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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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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