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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
마음 공부 중인 판타지 소설 작가가 꿈인 그 무엇도 아닌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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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Never accept lo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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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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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피 한방울 안 섞인 세 남자와 함께 삽니다. 노잼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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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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