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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ora
Debor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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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한국문학 번역가, 프랑스 필립피키에 출판사 한국문학 기획가, 아동 문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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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망
한국에서 다큐 PD로 일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살이 8년차.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슈망 chemin'은 불어로 '길'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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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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