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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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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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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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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영성계발, 자기계발.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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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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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GBee
현직 경찰이며, 취미로 현실감 있는 디테일의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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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소정
작은 연못 작가 소정입니다. 간결하고 우아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매일 읽고 사색하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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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꾸준히 배우는 ENFP, 가끔은 INFJ 괴짜 생화학 전공자. 하지만 지금은 교회 아이들 가르치는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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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거침없이 아름답게 살고, 말하고, 쓰고자 합니다. 협업 및 비즈니스 문의는 제안하기를 통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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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하는 해달
아마추어 검도인으로 살며 읽고, 쓰고, 번역하는 삶을 준비합니다. 죽도와 목검으로 시간의 힘을 꾸준히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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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선
당신이 쓰는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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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유월 풀꽃에 담긴 사랑이야기를 씁니다. 윤리와 신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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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xiweol
오롯하게 시월 안에서. 계절 중 가을을 가장 좋아하고, 여러 달 중 시월을 가장 기다립니다. 차지도 모자르지도 않는 느낌의 시월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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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YA
현직 포토 그래퍼입니다. 평일에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사진을, 주말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진을 담습니다. 결국, 사진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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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
낮에는 대학생, 밤에는 작가로 살아갑니다. 시와 에세이로 하루를 써내려가고, 그 하루에 감정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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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드로우
20년차 브랜딩 디렉터/디자이너 & 글, 그림 작가의 이야기. 브랜딩, 퍼스널브랜딩, 뷰코칭, 그리고 ‘나다움’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삶의 에세이를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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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표
저는 사진작가의 꿈을 가지며 우리들의 일상속에서 다양한 모습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의 사진으로 잠시나마 안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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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운
자주 울컥이는 사람. 귀여운 것들에 약하고 당신의 마음에 가 닿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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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날 스케치MOON
책도 제대로 못읽던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나아가 글쓰기를 시작하며 또 다른 새로운 문을 열었어요. 26년도부터 유튜브 '인앤아웃 로그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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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ur Seo
나의 언어의 온도가 당신의 것과 같기를. 여행에서 느낀 희로애락을 글로 써내려갑니다.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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