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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원
말단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내성적인데 말이 많아서 글을 씁니다. 딱히 글재주가 없어서 투박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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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끄적
경험과 생각을 진솔하게 담아 따뜻함을 전하는 글을 쓰는 딩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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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르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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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T
음악과 글을 잇다, 글릿 / 웹 매거진과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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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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