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빈자리에 우두커니 서있으면그자리가내 자리인가 싶었다.텅 빈 자리너의 안식처라고.그러지 않으면재미 없을 거라고.날세운 시침의 소리가 손가락질 해대고는날 몰아세우네...
발작하듯 부수고는...-2001년 1월 언저리
오래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