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햇빛

by 김태광수

불꽃은
더위 마저 태워서
하늘이
창백했나 싶었다.

2025년 11월...



P.S 이번주 연재 펑크낸거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빨리 몸이 회복되는대로 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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