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햇빛
by
김태광수
Nov 29. 2025
불꽃은
더위 마저 태워서
하늘이
창백했나 싶었다.
2025년 11월...
P.S 이번주 연재 펑크낸거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빨리 몸이 회복되는대로 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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