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불빛이아늑하기 그지없는밤하늘의 온기를더 해갈 적.안도스러운 차가움이내 들끓는 외로움.무정한 얼굴
귀찮은 위악으로.내 부어버린 목청을식혀준다.찬란한 거리의아무도 없는 고독으로.마음놓고 울어보자.서러움아.
갈 길은 아직 멀다.
-2026년 1월 1일 자정
P.S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