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굴레의기계적 효율속을저 헤쳐나갈공허 속으로탑을 세웠다한들별볼일 없는군홧발의 천둥소리로우롱하듯 무너지리.기름부은 자여마지막 이방인추앙받으실자비로운 대왕이시어.이스라엘 황야 위에타오르는 열정으로저 무주공산 뜻을 새기는샛별이시여.영도자 되시어
모두를 복속하듯
해방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