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독자분들께 죄송합니다. 3주만 쉬고 오겠습니다.

by 김태광수

한동안 글을 쉬어가려 합니다.

최근 들어 재료 고갈과 누적 피로가 겹치면서, 지금 상태로는 스스로 납득할 만한 글을 쓰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억지로 이어가기보다는 잠시 멈추고 정리하는 편이 낫겠다고 보았습니다.

우선 3주 정도 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하며, 이후의 복귀 일정은 상태를 살핀 뒤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조금 더 추슬러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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