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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
매일을 여행자의 마음으로 살고 싶은 대학생입니다. 낡고 오래된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고, 늘 책과 항상 함께하고 싶어합니다. 자유를 꿈꾸고 변치 않음을 동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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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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