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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촌
신바람 나게 일하던 교단을 떠나 지금은 어르신들을 위한 야학 교사로 활동하며 겪은 아프고, 아름답고, 귀한 이야기와 열심히 배우고 있는 수묵 담채 꽃 그림을 함께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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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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