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영어 공부하면서 그때 그때 기억하고 싶은 단어들을 인스타튠으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또 다른 취미생활이 생긴거 같아 설렌다.
캐나다 이방인에서 시민권자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요. 캐나다에 자리잡기까지 수 많은 경험을 했고 그 경험들이 모여 이제는 삶의 이야기가 되었어요. 그 이야기를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