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할 줄 모르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때는 소리 내서 읽지를 못하기 때문에
머릿속으로 발음기호를 생각하면서 읽는 훈련을 한다.
그러다가 이 단어를 마주쳤고, 순간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헷갈렸다.
발음음성을 듣기 전에 그 발음을 예측해 봤는데
전혀 다른 소리로 발음되어서
이 단어를 튠으로 만들기로 했다.
다음번에 이 단어를 마주치게 된다면 잊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