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할 줄 모르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때는 소리 내서 읽지를 못하기 때문에
머릿속으로 발음기호를 생각하면서 읽는 훈련을 한다.
그러다가 이 단어를 마주쳤고, 순간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헷갈렸다.
발음음성을 듣기 전에 그 발음을 예측해 봤는데
전혀 다른 소리로 발음되어서
이 단어를 튠으로 만들기로 했다.
다음번에 이 단어를 마주치게 된다면 잊지 말아야지.
캐나다 이방인에서 시민권자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요. 캐나다에 자리잡기까지 수 많은 경험을 했고 그 경험들이 모여 이제는 삶의 이야기가 되었어요. 그 이야기를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