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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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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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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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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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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직장인
독서, 사유, 글쓰기를 꾸준히 하며,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2033년 경제적 자유를 이뤄, 2050년 자선 학교 또는 재단을 설립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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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잉
평범한 직장인 이였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인해 직장인의 길을 멈추었습니다.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고민했고 예전부터 꿈꿔오던 작가의 길을 새롭게 걷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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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여행자
경쟁이 아닌, 여행 같은 삶을 꿈꿉니다. 소비보다 경험을, 소유보다 관계를 선택하는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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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 김교수
뉴욕시와 보스턴 중간에 있는 코네티컷주의 Western Connecticut State University의 경영대학의 회계학 교수.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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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Yu
인도네시아, 폴란드 그리고 슬로바키아까지 이어진 길을 기록하며 늘 다른 도전들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해외 취업 경험과 다양한 국가들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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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베어
여행과 요리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테디 베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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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진
뉴욕에서 4개월 반 교환학생으로 지낸 시간, 이후 1개월간의 미국 여행을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출판을 목표로 초고를 쓰는 중이라 순서가 마구잡이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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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세 시의 여행자
50세, 80년 인생으로 치면 이제 오후 3시입니다. 아직 해가 많이 남은 이 시간,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과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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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 민식
스물 여섯, 세상을 떠돌며 내 상식을 부수고 있습니다. 착실히 따르던 한국 사회의 '정답'을 크게 이탈한 청년. 휴대폰 화면으로 함께 여행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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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선인장
50대 마케팅 팀장. 아직 조직 생활을 하고 있다. 3-40대에 암환자가 되어보았다.. 방황하는 인생과 즐기는 인생은 어쩌면 한 끗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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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이와 지덕이
IT서비스회사를 다닐 때 고객사의 IT실과 IT개발팀에서 일했었습니다. 3D프린터 제조회사도 다녔습니다. 이곳에다가 지나온 경험과 삶을 적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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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희
때가 되어 퇴사했는데 다시 때가 되면 작가로 여생을 살고 싶은 아저씨입니다. 아들과 세계 일주 중입니다. 여행 길에서 만난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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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예스
동화와 소설을 쓰다가 문득 여행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감성 가득한 여행, 미술, 문화 예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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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살려고 썼고, 살아가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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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여행을 하고 느낀 솔직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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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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