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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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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Yeouul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빈티지의 위안>과 <멜버른의 위안> 저자, 그리고 현재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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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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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아름답게 그리워질 [지금, 여기, 언제나 오늘]에서 1일 1여행 중에 설렘을 찾아 읽고 쓰고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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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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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워커
농업 분야 사업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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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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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mavin project
[하고픈거 다해보기 프로젝트] 프로 우물쭈물러이자 카피라이터. 생각만 하다 생강이 될 순 없어, 하고픈거 다해보는 삶의 편린들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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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마주하는 모든 이들과 부딪히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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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U
다달이 월급받아 먹고 사는 와중에 잠깐 여행을 떠나는 보통 사회인입니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이야기, 대충 그리는 그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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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
T(사고형)의 비율이 73%, F(감정형)의 비율이 27%인 겉바속촉 ESTP 인간형입니다. 당신이 하지 못한 이야기를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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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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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ine
작은 개인카페를 운영하는 줏대없고 예민한 초보 자영업자 입니다. 관심사는 많지만 지식의 깊이가 얕아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하고 겪은것들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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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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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독일에서 살다가 미국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젠 미국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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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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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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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데이션
갓 5년차 Product Manager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길지 않은 경력기간 사이에서 비교적 많은 PM 분들과 취준생 분들을 만나며 쌓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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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 헛소리에서 똑소리 나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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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록
경남 남해군에서 살아가는 일상과 그 속에서 얻은 영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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