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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마흔에 낳은 철부지 초보아빠
갓 태어난 아이에게 낯선 신생아실이 웬말이냐! 사랑가득한 엄빠의 품을 느끼게 해주자는 일념 하나로 무턱대고 시작해버린 24시간 모자동실!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 우당탕탕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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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13년차 스포츠 아나운서, 국문과 졸업생, 이제는 작가 지망생. 23년생 첫째를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25년생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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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희
데이터 과학자, 주식/부동산 투자자,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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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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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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