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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rely yours
늦은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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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시의 편린을 모으는 두 개의 펜-사진과 글을 씁니다. 쓴다는 건 등대불을 켜는 것과 같다고 믿습니다. 당신의 글이 켠 등불이 나에게 닿기를 바라며, 글쓰기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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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프
나를 둘러싼 것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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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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