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람·의심·장난 다 되는 표현들
생활형 수다 영어 시리즈 1화
내가 작가가 됐다니까 친구들이… 지인짜? 영어로는?
놀람 + 못 믿겠다는 반응, 영어에선 어떻게 표현할까?
Jenny가 드디어 작가가 되었어요.
브런치에 첫 글을 올린다니까,
주변 친구들이 하는 말:
진짜?
지인짜?
헐 대박
우와~ 너가?
이런 반응들, 너무 익숙하죠?
근데 이런 말들, 영어로는 어떻게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까요?
단순히 Really? 만으론 부족한 그 느낌!
놀람 + 못 믿겠음 + 장난기까지 담은 표현들,
진짜 원어민처럼 말해보자구요.
1. No way!
놀람 + 믿기 힘들다는 반응. "말도 안 돼!" 느낌이에요.
예시:
"I just published my first article!"
→ No way! That’s awesome!
2. Shut up! (장난으로)
직역하면 "닥쳐"지만,
여기선 "헐 진짜야? 말도 안 돼!" 할 때 친한 친구끼리 장난스럽게 쓰십쇼^^
예시:
"I’m officially a writer now."
→ Shut up! Are you serious?!
낯선 사람한테 쓰면 오해 생기니, 친한 사이에서만! 요것두 친한 사람끼리 ^^
3. Are you for real?
진짜야? 믿기지 않아!
예시:
"I got published!"
→ Wait, are you for real?
4. Get outta here
"에이~ 뻥치지 마~" 느낌.
놀람 + 장난 섞인 표현이에요.
예시:
"I’m writing a series now!"
→ Get outta here. That’s so cool!
보너스 표현
"You’re kidding!" / "No kidding?"
놀람 + 확인하고 싶은 느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은?
Shut up! No way! Are you for real?
친구가 너무 놀라서 줄줄이 내뱉는 느낌.
한국어로는 "헐, 대박, 진짜야? 우와~ 너가?" 이런 리액션과 딱이에요.
한 줄 정리
진짜야?
우와 너가 작가 됐다고?
이런 반응은 영어로 이렇게 말해보세요.
No way!
Shut up!
Are you for real?
Get outta here!
상황 따라, 감정 따라 골라 써보면 더 자연스럽답니다.
Jenny의 브런치 작가 데뷔 첫 글,
이제 시작이에요.
앞으로도 ‘생활형 수다 영어’로,
진짜 살아있는 표현들만 쏙쏙 알려드릴게요.
지켜봐주세요!
생각나는거 차례로 올릴께요
영어는 공부로 받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