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받아치는 찐친 표현 3가지
[생활형 수다 영어 3화]
“거 또 왜 그러셔~” 영어로 뭐라고 할까?
찐 정이 느껴지는 장난스러운 말,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거 또 왜 그러셔~”
이 말, 듣기만 해도 한국 아줌마 특유의 장난기와 애정이 느껴지죠?
예를 들어, 친구가 갑자기
“야 너 요즘 살 빠졌다~”
이러면,
“아유~ 거 또 왜 그러셔~” 하고 웃으며 넘기잖아요?
그럴 때 영어로 자연스럽게 쓰는 표현은 이런 거예요:
표현 1: “Oh, stop~”
→ ‘에이~ 왜 이러셔~’ 같은 느낌.
칭찬을 장난스럽게 받아칠 때 자주 써요.
약간 웃으며 손사래치는 느낌!
예시:
“You look amazing!”
→ “Oh, stop~ You’re too sweet.”
표현 2: “Come on~”
→ 웃기거나 민망할 때 툭 던지는 말.
진심도 있고, 장난스럽게 받아치는 데 딱 좋아요.
예시:
“You’re the best teacher ever!”
→ “Come on~ Now you’re just messing with me.”
표현 3: “Why are you like this?” (장난스럽게)
→ 진지하게 따지는 말 아니고요!
친한 사이에서 웃으며 툭 던지는 유쾌한 표현이에요.
예시:
“Don’t act like you didn’t eat the last cookie.”
→ “Why are you like this?” (웃으면서)
한 줄 정리
“거 또 왜 그러셔~”는 상황 따라
→ Oh, stop~ / Come on~ / Why are you like this?
자연스럽게 골라 써보세요!
수다처럼 배우는 영어, 재밌게 계속해봐요
오늘도 영어 한 스푼, 기분은 두 스푼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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