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전치사...... 영어 말하기를 막는 장애물
1: “엄마, 이거 맞아?” 영어 말하기를 막는 장애물
아이들이 영어로 말할 때 가장 많이 멈칫하는 지점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이 문장 맞을까?' '전치사 빠졌는데 괜찮나?' 하는 생각 때문이에요.
많은 영어 학습자들이 전치사 때문에 말이 막히는 경험을 해요.
“at이 맞지? in이 맞지?” 고민하는 순간 말이 멈추고, 자신감이 떨어지죠.
하지만 실제로 원어민 교수들도 이렇게 말합니다:
“말할 때 전치사 틀려도 괜찮아요. 그보다 중요한 건 '말하는 흐름'이에요.”
2: 전치사 없이도 통하는 영어 문장들
다음은 전치사 없이도 의미가 잘 통하고,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짧고 강한 문장들이에요.
I got it. (알겠어)
You did it! (해냈구나!)
Let’s go! (가자!)
Leave me alone. (혼자 있게 해 줘)
Time’s up. (시간 끝!)
I’m okay. (괜찮아)
She knows everything. (그녀는 다 알아)
Tell me the truth. (진실을 말해줘)
Don’t worry. (걱정 마)
It happens. (그런 일도 있어)
이런 문장들은 전치사 없이도 의사소통이 완벽하게 가능하고,
말하는 자신감도 키울 수 있어요.
3: 전치사를 ‘일부러’ 빼고 말해도 괜찮을 때
다음은 전치사를 생략해도 말이 충분히 통하는 예시들이에요.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세요:
“완벽한 문장이 아니어도 괜찮아. 네가 말하는 게 가장 중요해!”
4: 우리 아이 영어, 완벽보다 유창함이 먼저예요
아이들에게 너무 일찍부터 문법이나 전치사를 강요하면,
말문이 막히고 영어가 두려운 언어가 됩니다.
영어는 결국 **“말하려는 의지”**가 핵심입니다.
전치사 하나 빠졌다고 해서 소통이 안 되는 건 아니에요.
그보다는, 아이가 즐겁게 말하면서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는 게 훨씬 더 중요하죠.
5: 엄마부터 마음을 바꾸면, 아이 말문이 트여요
엄마가 아이의 말에서 “어? 전치사 틀렸네” 하고 지적하기보다,
“오, 네가 영어로 말했구나!” 하고 반응해 주세요.
영어는 틀려도 말해야 늘어요.
그리고 아이는 틀릴 수 있는 안전한 환경에서 훨씬 더 잘 배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너무 말 잘하려다 보니 입 밖으로 안 나오죠. ㅎㅎ 제가 그랬거든요.
그냥 던져 봅시다
또 다음에 재밌는 게 생각나면 가져올게요.
참! 꼭 읽어 보세요. 소리 내서 읽으면 뭐가 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