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윤십이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유예의 시간, 혹은 윤달 같은 덤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담담하게, 되도록 아름답게 기록하려 합니다.
팔로우
아로
주말마다 답답한 도시를 떠나 강릉을 오가고 있어요. 지친 일상에서 행복이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 강릉의 소중한 공간과, 주말 일상, 삶에 대해 또 다른 생각들을 전하고 싶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