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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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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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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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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LAN 란란
7번의 스타트업 경험에서 나온 육수같은 인사이트를 <란란클래스>에 담아 디자이너의 자신감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코스와 ‘경력 자산화’코스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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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물리치료학을 배우고 사람을 탐구하는 작가 코코아입니다. 중국어를 전공했지만, 다시 대학교 신입생이 되어 일어나는 좌충우돌과 물리치료사로서의 삶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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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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