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플까 두려워하는 나에게.
실패가 두려워서 도전을 하지 않고,
나의 말이 틀릴까 무서워서 상대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그게 무슨 삶일까.
실패란 없다. 경험과 배움만 있을 뿐,
마음껏 도전하고, 마음껏 표현하자. 생각은, 그 뒤에 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