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모범생이고 싶어서 공부하는 거 아니다.
할 일 없어서 공부하는 것도 아니다.
남들 응원받고, 남들 인정받고자 공부하는 것도 아니다.
정말, 진심으로 이루고싶은 꿈이 있어서 공부하는 것이다. 즉, 정말 잘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그게 내 감정에 따라, 남의 한 두 마디 말에 따라 변동되지 않고 힘들고 외로워도 나만의 기준을 지켜나가야만 하는 이유다.
(물론.. 남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훨씬 재미있는 일이긴하지만 말이다.)
일관성은, 성취의 필수조건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내가 원하는 걸 갖게 하기위해서는 내가 세운 나만의 기준은 그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 지켜져야한다.
힘들어도, 내 신경과 행동은 오로지 내 목표 위에서 존재하기!
* '기준'이라고 해서 너무 겁내지 말아라. 나를 옥죄는게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기준을 말하는거니까. 내 기준에 다른 사람을 맞춰라. 다른 사람 기준에 나를 맞추는 건 불행감을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