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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드레
반 백 살에 등단의 꿈을 꾸는 작가지망생 박드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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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YS
30여년 한국을 떠나 살다 잠시 돌아와 글을 씁니다. 90년대(20대)에 미국의 벤처(스타트업)회사로 갔다가, 실리콘벨리에 정착한후 반도체 관련 개발자로 일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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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heeji
Queen heej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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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토
김만호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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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작가 김영희
힐링작가 김영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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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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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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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김동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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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호
새롭게 느낀 일상에 대한 생각을 그냥 흘려버리기 아까워 서툴지만 글로 적어 둡니다. 바다에 대한 연구를 업으로 삼던 시절에 떠오른 감상을 글로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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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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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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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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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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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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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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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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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가능한 매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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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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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양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하나의 문장이 살아 갈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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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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