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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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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작가
센스작가의 브런치입니다. 방송작가 23년차. 음악을 좋아하고 수다를 좋아하고 세상에 관심이 많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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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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