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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5년 동안 잡지 에디터였고 지금은 8년째 패션 MD. 10년 뒤엔 술 빚고 싶어요. 연애 중인 비혼주의자이고 충만하게 혼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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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모
유진모의 브런치입니다. 꽤 오랫동안 신문사 연예부 기자로 일해 왔으며 현재 영화 및 연예 칼럼니스트로서 기고 중입니다. 작가를 꿈꾸며 소설, 시나리오 등을 집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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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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