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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유방암 기록 그리고 영어 강의하는 사람. 삶이 멈추었다고 생각한 순간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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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람
깜냥껏 씁니다. 글이든 마음이든, 하다못해 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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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하나의 마음 I 전용석
20년째, 책 4권을 낸 작가입니다. 깊이 있는 명상과 삶의 통찰을 글로 풀어냅니다. 진정한 평화와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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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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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쟁이 뚱냥조커
시와 정치, 철학과 음식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매일매일 읽고 쓰며 사는 소박한 꿈을 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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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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