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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힘나
지하철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글을 씁니다. 함께 건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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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브랜더 공공공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고 싶어서 공공영역에서 일을 시작했다. 공공영역의 이야기를 세상과 연결하는 ‘공공영역브랜더’를 지향하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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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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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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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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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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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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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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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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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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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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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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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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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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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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