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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영
나의 그것보다 훨씬 빠르게 흐르는 사랑하는 반려견의 시간. 붙잡을 수 없는 것임을 알기에 초조해진 마음으로, 함께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이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가는 우리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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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자는게소원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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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10년간 다닌 직장을 퇴사 후,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는 자연인으로서의 삶을 영위 중입니다. 음악인으로, 반려인으로, 평범한 청년으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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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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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비
바다를 가까이 하며 살고있는 사내입니다 기억에남는 현장일화, 소소한 일상을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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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박
반려동물, 유기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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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정
기록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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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킁개
안녕하세요. 지두부의 반려인 지킁개입니다. 화이트 포메라니안 지두부와 함께 하는 일상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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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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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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