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에서 느낀 빌런들을 모아봤습니다...>
"꼰대"라는 단어는 이제 누구도 피해 갈 수 없고, 자신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미 여기에 다 해당되실 거라고 봅니다. (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필자가 느꼈던 빌런 들로서 ~ 스타트업 애서 느낀 점이며, 어느 누구의 의견도 아닌 제 개인의 의견입니다.
< 어떤 빌런들이 있을까?... >
0. 대기업 출신
1. 비선실세 (C-level은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음)
2. 사일로 현상(Silo Effect)의 유발자
3. 찾으면 없고, 찾아도 없고, 자리에도 없는 자 (월급루팡)
4. micromanagement의 끝판왕
5. YES MAN
6. 주니어 팀장
7. 리더의 퇴사로 인해 급히 리더가 된 자
8.AI·툴 남용러
9.OKR·애자일 오남용러
10. 들어오는 정보를 필터링하지 않고 서비스에 바로 해보려고 하는 자
< 왜 빌런일까?...>
처음부터 빌런인 사람이었을까요? 아니면 우리가 몰랐었던 모습이 나왔던 걸까요? 빌런들의 특징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 빌런 유형별 카테고리
0️⃣ 대기업 출신
▶︎ 스타트업의 생명은 빠른 실행과 결과증명이다. 이런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절차, 프로세스 등등을 운운하기 시작하는데... 대기업으로 돌아가세요…
▶︎ 툴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아직도 한글, 워드, 엑셀에 집착 하는 유형들이 많습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러실까요?
1️⃣ 비선실세 (C-level은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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