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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파크
요가하는 사람, 글쓰는 사람, 집에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 <덜어내고 덜버리고>를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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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philo-sophia / 방구석 씨네필 / 방구석 평론가 / 6년차 채식주의자 / 환경단체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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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 못난 걸 못났다고 잘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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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지속가능한 삶을 제안하는 커뮤니케이터. 이야기를 가진 모든 것들에 호기심이 생깁니다. 좋아하는 것을 나의 언어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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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주 작가
대학에서 제주4.3 교육에 관한 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학을 기반으로 아동, 청소년, 성인과 소통합니다. 기고/강의 관련 문의는 dajak97@hanmail.net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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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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