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보다 넓은데 1200만원 싸다"…대세 패밀리카

by 디스커버

가족용 차량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대세 패밀리카로 떠오르는 스타리아에 프로모션이 적용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135_20476_5416.jpg 스타리아. [사진=현대자동차]

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11월 동안 스타리아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우선 6월 이전 생산된 스타리아는 최대 200만원 재고 할인이 지원된다. 7월 생산 차량은 100만원 일괄 감면이 적용된다.

8135_20477_5428.jpg 스타리아. [사진=현대자동차]

전시차를 선택하면 20만원이 추가로 차감된다. 실매물을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전시차 문의가 늘어나는 이유다.


기존 차량을 현대차나 제네시스 인증 중고차로 처분하고 15일 안에 스타리아를 계약하면 50만원 트레이드 인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베네피아 회원은 1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현대카드 세이브 오토 프로그램 이용 시 30만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블루멤버스 포인트는 최대 25만 포인트까지 선사용할 수 있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굿 프렌드 프로그램 참여 고객은 최대 15만원을 지원받는다. 국민지킴이 특별조건으로 30만원이 더해지면 혜택은 더욱 많아진다.


이 조건들이 모두 합산될 경우 스타리아 투어러 11인승 모델의 실구매가는 2461만원 수준까지 내려간다.


스타리아는 단순히 사람을 많이 태우는 차량을 넘어 패밀리카의 기준을 다시 세운 모델로 평가받는다.


9인승 라운지와 11인승 투어러 구성이 마련돼 선택 폭이 넓다. 특히 카니발보다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다자녀 가정이나 단체 이동에 유리하다.

8135_20478_5434.jpg 스타리아. [사진=현대자동차]

차체 규모도 강점이다. 전장 5255mm 전폭 1995mm 전고 2000mm 휠베이스 3275mm로 동급에서 존재감이 확실하다.


이 덕분에 넓은 헤드룸과 레그룸이 확보돼 장거리 주행에서도 실내 여유가 충분하다. 어린 자녀나 노약자와 함께 타는 가족에게 적합하다는 평가가 꾸준하다.


안전 사양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가 기본 적용돼 다인승 차량에 필요한 안정성을 고려했다.


가격 경쟁력도 뚜렷하다. 카니발 디젤 9인승 프레스티지가 3665만원부터 시작하는 반면 스타리아 투어러 11인승은 프로모션을 활용할 경우 2456만원대까지 접근해 약 1200만원 차이가 발생한다.

8135_20479_5438.jpg 스타리아. [사진=현대자동차]

2025년 11월 스타리아 판매 조건


· 재고 할인: 200만원

· 전시차: 20만원

·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25만 포인트

· 현대카드 세이브-오토: 30만 포인트

·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50만원

· 베네피아 제휴 타겟: 10만원

· 국민지킴이 특별조건: 30만원

· 200만 굿 프렌드: 최대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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