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남의 차는 할인도 화끈"…지프, 연말 파격 할인

by 디스커버

지프가 연말을 앞두고 과감한 혜택을 내놓으면서 국내 SUV 시장 분위기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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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글러. [사진=지프]

최근 지프코리아는 전국 전시장에서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연말 특별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랭글러에 적용된 최대 1003만원 지원이다.


혜택을 모두 받으면 랭글러는 6200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어 관심을 보이던 소비자들 사이에서 반응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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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체로키 L. [사진=지프]

그랜드 체로키 L도 약 477만원 규모의 혜택이 더해져 대형 SUV를 염두에 두던 수요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글래디에이터에는 모파 오토 파워 사이드 스텝 무상 장착이 포함돼 실사용자가 체감하는 가치가 한층 높아졌다.


지프가 이번 행사에 담은 메시지는 분명하다. 올해가 가기 전에 마음 한편에 남겨둔 모험 욕구를 현실로 만들어보라는 것이다.


랭글러는 지프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델답게 전장 4882mm 전폭 1894mm 전고 1838mm의 당당한 체격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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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글러. [사진=지프]

2.0 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내며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지상고는 220mm 수준이다.


스포츠 사하라 루비콘으로 이어지는 트림 구성은 성향에 따라 선택 폭이 넓고 PHEV 모델도 판매돼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매년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는 점도 랭글러가 꾸준히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는 이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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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사진=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전장 5591mm 전폭 1875mm 전고 1935mm의 압도적인 크기를 기반으로 정통 픽업의 성격을 그대로 품었다.


3.6 V6 엔진은 284마력의 출력을 내며 4X4 기반의 견인 능력은 동급 최상위권이라는 평가가 많다.


지붕과 문을 개방할 수 있는 구조는 일반적인 픽업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개방감을 제공해 아웃도어 지향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을 준다.


캠핑 장비 보트 바이크까지 아우르는 레저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이용자들의 선호도가 뚜렷하다.


그랜드 체로키 L은 전장 5204mm 휠베이스 3091mm의 넉넉한 크기와 6인승 3열 구성으로 패밀리 SUV 수요층을 정조준하고 있다.


3.6 V6 엔진은 최고출력 294마력 최대토크 35.1kg.m을 발휘하며 주행 감성과 정숙성에서 프리미엄 SUV의 기준을 충실히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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