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SM6가 연말을 맞아 할인 폭을 크게 넓히며 중형 세단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더 뉴 SM6. [사진=르노코리아]
20일 카눈에 따르면 르노코리아는 더 뉴 SM6 전 차종에 다양한 현금 지원과 금융 %그램을 동시에 적용해 소비자 선택 폭을 크게 확대했다.
무엇보다 TCe300 모델에 500만원 특별할인이 적용되면서 실구매 가격이 크게 낮아졌다. 성능 중심의 소비자들에게 체감 효과가 가장 큰 혜택이다.
여기에 로얄티 프로모션 50만원이 더해져 기존 고객이나 재구매 고객은 추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더 뉴 SM6. [사진=르노코리아]
또 웰컴 르노 프로모션을 통해 옵션과 용품과 보증연장 지원, 엔진오일 무상교환 3회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금융 프로그램 역시 폭넓게 마련돼 있다. 무이자 24개월 조건은 24년 3월 생산 차량에서만 적용되지만 초기 부담을 줄이기에는 충분한 조건이다.
정액불 36개월 0%도 선택 가능해 장기 분할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부담 없는 대안이 된다. 정액불 37개월부터 60개월은 2.9%로 설정돼 월 납입 규모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
더 뉴 SM6. [사진=르노코리아]
또 바이백 프로그램은 36개월 2.9% 48개월 3.9% 60개월 3.9%로 구성되며 잔가 안정성을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유리하다.
자유상환형 마음대로 프로그램도 12개월과 24개월을 1.9%로 제공해 상환 계획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전시차는 입고 후 15일이 지나면 20만원 추가 할인이 적용되며 빠른 출고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이점이 된다.
더 뉴 SM6. [사진=르노코리아]
생산월별 할인도 크게 구분된다. 24년 8월 이전 생산 차량에는 300만원이 적용되며 9월부터 12월 생산 차량은 100만원이 적용된다.
더 뉴 SM6는 중형 세단 시장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온 모델로 안정적인 차체 비율과 균형 잡힌 주행 감각을 갖춘 차량이다.
전장 4855mm 전폭 1870mm 전고 1460mm의 차체는 시각적으로 낮고 넓은 인상을 만들어준다.
더 뉴 SM6. [사진=르노코리아]
실내는 세로형 디스플레이와 단순한 버튼 구성이 특징이며 조작이 직관적이다. 가죽 시트와 실내 마감 품질이 동급 기준으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실용성과 감성 품질을 동시에 만족한다.
TCe300 엔진은 1.8리터 가솔린 터보 기반으로 빠른 응답성과 여유 있는 중속 가속력을 제공한다는 평가가 많다. 주행 성향이 선명해 할인 혜택과 결합될 때 구매 매력이 크게 높아지는 구조다.
이번 연말 할인은 가격 지원과 금융 조건 그리고 기본 상품성이 함께 맞물려 더 뉴 SM6 실구매 관점에서 더욱 흥미로운 선택지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