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당 21.4km 좋네요"…2300만원에 사는 세단

by 디스커버

현대자동차의 대표 준중형 하이브리드 세단인 '더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11월을 맞아 파격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8154_20542_2036.jpg [사진=현대자동차]

25일 자동차 정보 플랫폼 카눈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8월 이전 생산된 더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최대 100만원 재고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여기에 블루멤버스 포인트 추가 25만원, 전시차 선택 시 20만원 인하까지 더해져 조건에 따라 체감 혜택이 크게 늘어난다.


현대카드 세이브 오토 프로그램 이용 시 30만원이 지원되며 기존 차량을 반납하고 신차로 교체할 경우 50만원 트레이드 인 보너스가 붙는다.


베네피아 제휴 10만원, 현대 모빌리티카드 운전결심 프로그램 캐시백 20만원까지 모두 충족하면 총 할인 수준은 400만원을 넘어선다.


스마트 트림의 기본 가격은 2658만원이지만 모든 조건을 충족할 경우 실구매가는 2252만원 선까지 떨어진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에 적용되는 개별소비세 30% 인하가 반영되면 약 120만원이 추가 절감돼 체감가는 더욱 낮아진다.

8154_20543_2050.jpg [사진=현대자동차]

2026년형 더 뉴 아반떼 하이브리이드는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가 조화를 이루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복합 연비는 21.1km/L로 동급 최상위권이며 도심 21.4km/L, 고속 20.7km/L 등 실제 주행 환경에서도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전장 4710mm, 전폭 1825mm, 전고 1420mm, 휠베이스 2720mm로 준중형임에도 차체 비례가 넉넉하다.


뒷좌석 공간과 트렁크 수납력도 충분해 일상 주행은 물론 가족 단위 이동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8154_20544_2055.jpg [사진=현대자동차]

외관은 현대차 최신 디자인 언어를 반영해 날렵하면서도 단정한 실루엣을 갖췄다.


실내에는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대형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가 자리해 첨단 감각을 강조하며 인터페이스 구성도 직관적이다.


내장 소재 마감 품질도 상향돼 전반적인 체감 상품성이 더욱 높아졌다.


안전 및 주행 보조 기능도 충실하게 갖춰졌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주요 ADAS 기능이 기본 또는 선택 사양으로 제공돼 장거리 주행에서도 운전자 피로를 크게 덜어준다.

8154_20545_213.jpg [사진=현대자동차]

2025년 11월 아반떼 하이브리드 판매조건


· 재고 할인: 최대 100만원

· 전시차: 20만원

·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25만원

· 현대카드 세이브 오토: 30만 포인트

·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50만원

· 베네피아 제휴 타겟: 10만원

· 운전결심 X 현대 모빌리티카드: 20만 캐시백

· 200만 굿프랜드 고객: 15만원

· 개소세 인하: 약 1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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