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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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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석
비즈니스 코치이자 기업교육컨설팅회사인 서울비즈니스스쿨의 대표입니다.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일을 코칭, 워크숍, 컨설팅, 자문 등의 방법으로 매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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맫차
"나는 내가 만난 사람들에 관한 기억의 총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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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y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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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기획과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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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론이 아닌 실전적인 UI/UX 이야기를 전합니다 / 문의 : fbrudtjr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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