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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마흔에 낳은 철부지 초보아빠
갓 태어난 아이에게 낯선 신생아실이 웬말이냐! 사랑가득한 엄빠의 품을 느끼게 해주자는 일념 하나로 무턱대고 시작해버린 24시간 모자동실!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 우당탕탕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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