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죄송합니다!

by 고영민

소설이 월요일즈음 되면 다 써질 것 같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리네요. 지금도 쓰고 있기는 한데 12시 전까지 다쓰기는 무리일 것 같아서 글을 적습니다. 월요일까지는 여러분들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쓰려는 내용이 너무 많다보니 오래 걸리네요. 몇일 동안 매일 3~5시간 정도 걸쳐서 썼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뭐, 쓴 내용을 계속 검수하고 개연성 맞게 쓰고 한다고 해서 오래 걸린 거긴 하겠지만 그래도 현재 진척도는 한 80~90%사이인 듯 합니다. 그래서 화요일이나 수요일 즈음에는 완성이 될 듯합니다. 그래서 약속과 말한바와는 제대로 맞지 않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좋은 퀄리티로 작품을 만들어 놓겠습니다. 또한 작품과 관련한 혼자서 하는 Q&A를 담아서 생길 수 있는 의문점을 해결해서 작품에 대한 퀄리티를 높일 예정입니다. 또한 제가 늦었기 때문에 그 대가로 그의 홀로 생각 적기라는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어서, 제가 평소에 어떤 망상이나 생각을 하는지 글을 쓸 때 어떤 자세로 임하는지 보여주는 글을 소설과 함께 곧바로 올릴 예정입니다(늦었으니 그걸 책임지고 2배로 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고영민-

작가의 이전글마음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