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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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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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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름
인생에 가장 꾸준한 건 출근. 게을러서 퇴사를 못해 13년째 한 회사. 하지만 어떻게든 몸을 움직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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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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