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의 업사이드는?
주목하고 있던 크린토피아가 드디어 시장에 나오는 듯 합니다.
국내 1위이고 가맹점이 3,000개가 넘어가는,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회사이죠.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73080127
예상 매각가는 약 5,000억 안팎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Multiple 감안시 싸다고 볼수는 없는 가격입니다.
물론 여전히 적자를 시현중인 의식주컴퍼니의 런드리고 기업가치가 4,000억이라는 걸 감안하면 뭐 상대적으로 싸게 느껴질수도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부러운 매도자.
4년만에 3천억이라...

이 딜을 인수금융 심사역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봅니다.
인수자금 중 2,000억에서 2,500억을 론으로 조달한다고 가정해보면 연간 금융비용이 100억에서 150억 내외가 될 것입니다.
이익잉여금 현재 잔액이 380억 수준이고 현금보유량이 218억 내외라서 깨질 것 같지는 않네요.
참고로 재무를 조금 발라서 분석해봐야 하는 것이 24년도 수치들이 다 크게 튀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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