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조절이 필요한 한화그룹
이번주는 거의 그룹 시리즈네요.
최근 대기업 그룹 중에 눈에 띄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이곳입니다.
거침없는 세 형제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는 한화 그룹이 오늘의 주인공이죠.
제가 해당 그룹에 신입 공채로 입사할 때만 해도 재계 순위가 10위권이었는데 어느덧 5위 자리까지 넘보고 있는 듯 합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죠.
승마 선수 출신인 막내 회장님은 얼마 전 아워홈을 인수했고 이제는 신세계푸드까지 볼트온 전략으로 품으려고 한다는 소식입니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5080520074302343
관련해서 전 회장님의 비판도 있습니다.
(왠지 전 회장님의 주장이 맞는 것 같은 기분은 왜일까?)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97715
얼마전에는 리조트 추가 인수 기사도 있었죠.
아래를 보니 확정된 듯 하네요.
https://zdnet.co.kr/view/?no=20250813093002#_DYAD
햄버거 가게가 미매각이라 자금 조달이 어찌될 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